이번 초청으로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주요 에피소드는 영화제 기간 중 현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특히 억울한 영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빙의를 오가는 유연석의 밀도 높은 연기와 장르적 재미가 현지 관객에게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이에 제작진은 “한국적 정서와 판타지라는 장르적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국제 무대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은, 유연석 배우의 캐릭터 소화력과 감정선 표현이 큰 힘이 된 결과”라며 “국내 시청자뿐 아니라 글로벌 관객에게도 감동과 공감을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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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신이랑 대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