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본체가 완전 몰입해서 캐릭터 완성시켰다는 느낌
시은이랑 다시 재회할 때 저분들은 누구셔 대사가 입에 안 붙었다던지
석대가 시은이 끌고갔다는데 내가 왜 따라가야 하는데 같은 대사 하는 이유를 묻는다던지ㅋㅋ
클1 현관 씬에서 그냥 울었다던지
왜 본방에 반영 안됐는지도 알겠는데
그 반영 안된 이면의 부분조차 되게 수호 같음ㅋㅋㅋㅋ
진짜 본체가 완전 몰입해서 캐릭터 완성시켰다는 느낌
시은이랑 다시 재회할 때 저분들은 누구셔 대사가 입에 안 붙었다던지
석대가 시은이 끌고갔다는데 내가 왜 따라가야 하는데 같은 대사 하는 이유를 묻는다던지ㅋㅋ
클1 현관 씬에서 그냥 울었다던지
왜 본방에 반영 안됐는지도 알겠는데
그 반영 안된 이면의 부분조차 되게 수호 같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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