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대표인 최동현을 건너뛰고 그녀에게 시나리오를 직접 보여주려는 감독들이 줄을 설 정도로 영화사 최필름의 실세였다. https://theqoo.net/dyb/4132165465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115 대표 ㅈㄴ 열등감 개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