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사람잡을줄 몰랐어...(p)🥺
이홍위의 죽음 자체는 감독님이 여러번 말한것처럼 일부러 직접적으로 안보여주고 밖에서 애도했잖아
근데 반대로 자식 잃은 아비같은 엄흥도의 창자가 끊어질듯한 슬픔은 너무 고스란히 내 눈앞에 있어서...ㅠㅠ 이걸 내가 이렇게까지 봐도 되나 싶을 정도였음 흑흑
이홍위의 죽음 자체는 감독님이 여러번 말한것처럼 일부러 직접적으로 안보여주고 밖에서 애도했잖아
근데 반대로 자식 잃은 아비같은 엄흥도의 창자가 끊어질듯한 슬픔은 너무 고스란히 내 눈앞에 있어서...ㅠㅠ 이걸 내가 이렇게까지 봐도 되나 싶을 정도였음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