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영월군수가 그러잖아 배소는 보수주인말고는 아무도 드나들지못하거늘 https://theqoo.net/dyb/4131975211 무명의 더쿠 | 00:54 | 조회 수 400 저 대사 나오기전에 막동이부터 광천골 마을사람들 다 이홍위랑 마주 앉아서 밥 먹는거라 자칫하면 여기서부터 마을사람들 단체 몰살 됐을수도있었을거같다는 생각에 ㅈㄴ 깊생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