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고 나올 땐 열심히 리뷰한다고 이건 이래서 별로였고 이건 이래서 좋았고 따졌는데
막상 시간 한참 지난 후에 찬찬히 영화 생각하다보면
기억에 남는 건 배우들 얼굴, 눈빛, 말...
그때 어떤 눈으로 어떤 목소리로 어떤 말을 했던가
딱 그것만 오롯이 남아
근데 그 마지막에 남는 장면들이 마음을 울리니까 좋은 기억으로 끝나게 돼
막상 시간 한참 지난 후에 찬찬히 영화 생각하다보면
기억에 남는 건 배우들 얼굴, 눈빛, 말...
그때 어떤 눈으로 어떤 목소리로 어떤 말을 했던가
딱 그것만 오롯이 남아
근데 그 마지막에 남는 장면들이 마음을 울리니까 좋은 기억으로 끝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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