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원래 드라마 특히 ott드는 시작해서 별로면 과감히 접는데
요드라마는 요상하게 대본도 별로고 연출도 별로인데 그래도 봐지긴하더라
먼가 슴슴한 평양냉면느낌? 빌런없는데 그렇다고 도파민 막터지고 그런것도 별로 못느껴서..ㅋㅋ 그러니까 걍 밥친구로 볼만한듯
서인국 연기하는거 응칠이후로 처음인데 스타일링때문인지 정석로코남주처럼 확 사로잡는건 없는데 좀 독특한캐릭이라 매력있었는듯
지수연기 악평많아서 걱정했는데 처음에는 읭?했는데 점점 역할을 이해하니까 걍 캐릭으로 느껴져서 난갠적으로 불호까진 아니였음
연기 제일 인상적이였던거는 남미새 역할 지수친구인듯
넷플스타일 들마고 나도 잘 보긴했는데 이걸 기대작?이라고 밀었다는게 좀 이해가안되긴함
걍 배우호불호 이런걸 다떠나서 넘 드라마 전개도 얼렁뚱땅이고 로코에서 젤중요한 사랑에빠지는 과정의 감정선이 너무 불친절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