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백성이 추모했다라고 여겨달라는 댓글 생각난다 갑자기.영월분들은 늘 제를 지내주고 계셨지만어찌보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았는데 이렇게라도 영화를 통해 알려지고어린왕의 넋을 위로하러 릉에 찾아가주는거 진짜 참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