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위 유배지에 오자마자 관군들이 물러가면서 홍위 가마도 물림 홍위 배소 도착하고 짐빼는 장면 나오면서 가마도 뗏목에 실어서 물리는 장면 나옴
다시 한양으로 돌아갈 일이 없어서 물리고 그곳에서 최후를 맞이할 거란 뜻이기도 해서
곤룡포 입은 홍위는 강을 건너면서도 가마가 없드아...
하지만 엄흥도가 노를 저어 강을 건너게 해주고 매화가 길을 밝혀주니 가마 없어도 괜찮을 거야......

홍위 유배지에 오자마자 관군들이 물러가면서 홍위 가마도 물림 홍위 배소 도착하고 짐빼는 장면 나오면서 가마도 뗏목에 실어서 물리는 장면 나옴
다시 한양으로 돌아갈 일이 없어서 물리고 그곳에서 최후를 맞이할 거란 뜻이기도 해서
곤룡포 입은 홍위는 강을 건너면서도 가마가 없드아...
하지만 엄흥도가 노를 저어 강을 건너게 해주고 매화가 길을 밝혀주니 가마 없어도 괜찮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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