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이란 단어에 꽂혀가지고 계속 아니 애한테 저러면 안되는거 아냐? 아니 앤데? 애긴데? 애한테 세상이 저러면 안되는거 아냐? 계속 이 마음으로 봄. 남편도 같은 맘으로 봤대 너무 어린애한테 그러는거 아니냐고
자식새끼 잘 키워봐야 소용없는거같고 내가 내자식을 세종대왕으로 키웠어도 손주로 조카죽이는 세조같은애가 나오는거잖아
12살이란 단어에 꽂혀가지고 계속 아니 애한테 저러면 안되는거 아냐? 아니 앤데? 애긴데? 애한테 세상이 저러면 안되는거 아냐? 계속 이 마음으로 봄. 남편도 같은 맘으로 봤대 너무 어린애한테 그러는거 아니냐고
자식새끼 잘 키워봐야 소용없는거같고 내가 내자식을 세종대왕으로 키웠어도 손주로 조카죽이는 세조같은애가 나오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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