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요즘 회사에서 밥 뭐먹을까가 심각한 고민이라는데 그거 듣는 내가 너무 기분이 좋은거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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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조회 수 116
회사 힘들다고 하소연하고 말 안 해도 진짜 투명해서 얼굴에서 티가 다 남... 어떤 사람이 나갔대 그후로는 그런 얘기를 안 하고 표정도 발고 제일 큰 고민은 점심 고르는거래 그래서 겉으로 티는 안 냈는데 속으로 기분이 좋아짐...
회사 힘들다고 하소연하고 말 안 해도 진짜 투명해서 얼굴에서 티가 다 남... 어떤 사람이 나갔대 그후로는 그런 얘기를 안 하고 표정도 발고 제일 큰 고민은 점심 고르는거래 그래서 겉으로 티는 안 냈는데 속으로 기분이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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