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보수주인의 얼굴이 보고싶었다 할때도 https://theqoo.net/dyb/4130911989 무명의 더쿠 | 01:42 | 조회 수 221 처음에는 서로 마음이 무거우니 농담을 하나 했는데오늘 볼 때는 자신의 마지막이 곧일 걸 예감하고 눈에 담고 가고 싶었던 거구나 싶고그전에 지키지 못한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이런 준비없이 다 잃었겠구나 싶어서 또 붕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