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나로 인해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고 싶지 않다. 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 그대는 아닌가? 왜 아니겠습니까 https://theqoo.net/dyb/4130881323 무명의 더쿠 | 03-19 | 조회 수 156 살려단종살려흥도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