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이쯤되니까 이동진 평론가 현시점 생각도 궁금하다ㅋㅋㅋ https://theqoo.net/dyb/4130871578 무명의 더쿠 | 00:41 | 조회 수 309 처음에 어떻게 그렇게 느끼셨는지그리고 그게 이정도까지의 의미였는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