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이홍위 처음 경복궁인가 유배가는 길 떠날때 https://theqoo.net/dyb/4130806471 무명의 더쿠 | 03-18 | 조회 수 317 가마에서 살짝 걷어보면서 목 널린거 ㅠ 보는 눈도 이미 존나 처연한데 청령포 도착해서 뗏목 위에 가마탔을 때 눈은 진짜 너무 지쳐보였슴 약간 눈이 일자로 길게 뻗어지면서 희망이라고는 절대 없는 공허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