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는 “얼마 전에 ‘왕과 사는 남자’ 영화를 봤다”라면서 “마지막에 보면서 울었다. 너무, 17살 먹은 그 애가, 아유,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난다”라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ㅠㅠㅠㅠㅠㅠ
아직 유튭못보고 기사만 봤는데
특히나 어른들 눈에 17살 어린왕이 얼마나 안타까울지 ㅜㅜㅜ
ㅠㅠㅠㅠㅠㅠ
아직 유튭못보고 기사만 봤는데
특히나 어른들 눈에 17살 어린왕이 얼마나 안타까울지 ㅜㅜ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