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이 어렸을때 집에 오니까 이모랑 엄마가 너무 환하게 반겨줘서 순간적으로 기쁘게 해주고 싶단 마음에 반장 됐다고 거짓말을 했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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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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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장항준은 까먹었는데 엄마가 감사하다고 학교에 바리바리 공책이나 색연필 사들고 오셔서 사실을 알게 됨
그날 재밌게 놀고 피곤해서 잠들었는데 부모님이 머리맡에서 왜 그랬을까... 지가 얼마나 하고 싶으면 그랬겠어.. 이런 대화 하시는걸 들었대
좋은 부모님이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