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각자의 고충이 있고 그 입장이라면 충분히 할법한 말들을 하는데 그걸 태서 입장에서 보니까 너무 버겁다...
희서도 그 축구좋아하던 애가 한순간에 평생 다리를 절게 되었고, 태서 같은 방식으로 조부모님을 돕는건 아니더라도 같이 살면서 들여다보고 손주노릇하는것도 쉽지 않을거 다 아는데도 희서가 태서한테 한두마디 할때마다 버겁고.. 어렵다ㅜㅜ...
희서도 그 축구좋아하던 애가 한순간에 평생 다리를 절게 되었고, 태서 같은 방식으로 조부모님을 돕는건 아니더라도 같이 살면서 들여다보고 손주노릇하는것도 쉽지 않을거 다 아는데도 희서가 태서한테 한두마디 할때마다 버겁고.. 어렵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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