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 시은 아빠는 애를 걍 방치하고 시은 엄마는 애 신경줄을 갉아먹는 느낌... https://theqoo.net/dyb/4130101209 무명의 더쿠 | 13:29 | 조회 수 119 시은 엄마가 잔소리할 때마다 내가 다 스트레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