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고윤정 ‘ASEA 2026’ 출격…글로벌 대세 배우 라인업 완성[공식]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준호, 고윤정이 'ASEA 2026'에 출격한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음악 축제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가 5월 16, 17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이준호, 배우 고윤정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3월 18일 조직위원회가 밝혔다.
2024년 출범한 'ASEA'는 매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아티스트들을 엄선해 시상하고,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지난 1년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에이티즈(ATEEZ), 앤팀(&TEAM), 엔하이픈(ENHYPEN),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싸이커스(xikers) (이상 ABC 순)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또 몬스타엑스 형원과 아이브 레이가 첫째날 MC로 나선다.
'ASEA 2026'은 올해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NEWSEN)과 창간 14주년의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ASEA 2026'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 시상 부문 및 심사 기준 등을 순차적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티켓 예매는 16일부터 시작됐다. 자세한 사항은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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