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람은 남궁호를 잔잔하게, 그러나 정확하게 흔드는 직장 후배 ‘박수아’ 역을 맡았다. 박수아에겐 남궁호와 특별한 과거가 있다. 해수면보다 더 반짝였던 그를 훈민제과에서 다시 만났을 때 미친듯이 심장이 뛰었던 박수아는 흔들리는 남궁호의 가슴에 파동을 불러온다.
잡담 조아람이 서강준 직장동료 예상 맞았는데 과거서사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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