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랑이 위해서라면 가족 누구든 나서서 지켜주려는거 따뜻해ㅠㅠ 김미경이 엄마인건 치트기야
잡담 신이랑 박경화(김미경)는 길거리에서 채소를 파는 할머니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아들에게 “물러 터진 놈!”이라며 정육점 칼을 들고 팩폭을 휘두르다가도, 풀이 조금이라도 죽은 모습을 보이면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며 무한 신뢰를 보내는, 무섭지만 든든한 엄마였다.
81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