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제작진은 "현실의 감옥으로는 가둘 수 없는 몸집 큰 범죄자들을 '악몽'으로 단죄한다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죄의 대가를 치르지 않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고자 한다"며 "형사와 악몽 설계자의 공조라는 특별한 소재를 몰입감 있게 구현해줄 김남길, 이유미 배우의 연기 합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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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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