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때 타멤덬할때 느낀게
수많은 인터뷰 자컨 예능 2년차 다모으면 분량 엄청 많은데 단 한번도 실언하거나 빻은말 하는걸 본적이 없음
실제로 생각이 바르니까 당연히 그럴거같기도 한데
그때는 어릴때라 엔프피로 깨발랄할때도 있었는데
농담해도 선을 안넘음. 고3,20살이 그러기가 쉽지않아
척 하는것도 없었오 있는척 아는척 그런거 없고
유해진이 가식없고 진실되어 보여서 믿음 간다는것도 공감가고
수많은 인터뷰 자컨 예능 2년차 다모으면 분량 엄청 많은데 단 한번도 실언하거나 빻은말 하는걸 본적이 없음
실제로 생각이 바르니까 당연히 그럴거같기도 한데
그때는 어릴때라 엔프피로 깨발랄할때도 있었는데
농담해도 선을 안넘음. 고3,20살이 그러기가 쉽지않아
척 하는것도 없었오 있는척 아는척 그런거 없고
유해진이 가식없고 진실되어 보여서 믿음 간다는것도 공감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