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 어제 다 달렸는데 넘 재밌음 아 나 또 오랜만에 서인국한테 설레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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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조회 수 190
태초에 나한테 윤윤제가 있었는데 오랜만에 서인국한테 설레는 나를 발견함
필모중에 함 골라봐야하나...
미래 말모 넘 귀여웠고 기본적으로 소재를 되게 잘 풀어냈다는 생각이 들더라 작가가 특히 좋았던거 같아
약간 요즘 AI 시대랑 어울리는 컨텐츠면서 거기에 여주의 연애역사 뿐 아니라 여러 사람들마다 다르게 풀리는거, 근데 또 그것에 대한 대중의 시선들 기타등등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잘 녹여져 있어서 감탄함ㅋㅋㅋㅋ
유일하게 판타지(?) 스럽다고 느낀건 구영일 통화할때 경남이가 나타난 장면이었는데
근데 또 그 장면의 전말?이랑 믹스되니까 존맛장면 되고 어휴 간만에 드라마 즐겁게 봤네 나야말로 팍팍한 현생 잠시 잊고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