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슬프다고 해야하나..
막 풋풋하고 예쁘고 잘생겼던 사람들이랑 지금 모습이 겹쳐보이고
그만큼 나도 나이들었구나 싶고
저땐 반짝반짝했는데 지금 활동 안하거나 안좋은 일 생긴 사람들도 보면서
인생사 모르겠다 허탈하기도 하고
혹시 덬들도 그래?
막 풋풋하고 예쁘고 잘생겼던 사람들이랑 지금 모습이 겹쳐보이고
그만큼 나도 나이들었구나 싶고
저땐 반짝반짝했는데 지금 활동 안하거나 안좋은 일 생긴 사람들도 보면서
인생사 모르겠다 허탈하기도 하고
혹시 덬들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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