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생각하는 게 아무 것도 덕질을 안하면서 썅내나는 건 그럴 수가 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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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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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뭔가를 마음에 품어본 적이 없으면 그럴 수가 있음
말 그대로 모르니까 그럴 수 있음
근데 알면서도 그러면 진짜 못됐다는 얘기만 나옴
그래도 더쿠라는 커뮤를 하고 가입까지 한 거면 대부분 뭔가 누군가 하나쯤은 좋아해서 한 거 아니야?
근데 왜 같은 말도 그렇게 싸가지 없게 하고 남 상처받게 하고 썅내 풀풀 나게 하는지를 모르겠음
왜 누군가 가슴에 한 맺힐 정도로 재수없게 구는지 자기 덕질대상한테는 정병 많다 그렇게 읍소하고 매일 매순간 정병 많다고 하면서 남의 덕질대상엔 손가락질하고 말 함부로 하는지 이해가 안 가
그러니까 내로남불 소리 나오는 건데도 반성 1도 없이 늘 자기가 쳐맞은 거에만 집중해서 곱씹고 복기하고 남 상처준 건 아예 안 돌아봄
매번 남의 팬덤만 역대급이고 자기들 팬덤에 이상한 사람은 변방에 어쩌다 한둘이고 최애가 돌인 경우엔 내새끼 악개는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인데 타멤 악개는 악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