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는 친구 김남길 호감이라 작년에 팬미팅 못가서 온라인 스트리밍했는데 https://theqoo.net/dyb/4129062635 무명의 더쿠 | 14:29 | 조회 수 211 엄마가 중간에 심부름 좀 시간 걸리는거 시켜서 짜증내면서 다녀오면서 못보고 끝나겠다 하고 다녀왔는데 계속 하고있었고 그 이후로도 한참을 했다고 했는데 ㅋㅋㅋㅋ이번에도 그러려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