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고는 김남길 윤경호 사이에 주지훈 낀게 신의 한수다 https://theqoo.net/dyb/4128906525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522 주지훈 : 저는 남들앞에서 노래할 할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김남길 : 아니야 아니야 주지훈 : 형도 아니야 한마디씩 둘 지적하는게 너무웃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