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부의 세계' 모완일 감독이 시리즈로 준비해 송강호
구교환 수애 이성민 등 초호화 출연진 세팅을 마무리했지만 플랫폼이 정해지지 않아 막판에 올스톱됐다. 모완일 감독과 출연진이 하차한 후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시리즈에서 영화로 방향을 선회하고 2026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현재 프리 프로덕션 작업 중이다.
3부작 '내부자들'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20년 전 처음을 그려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