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상아는 호텔 들어서부터 괜히 사람들이 자기 알아볼까봐 옷깃도 세우고 약간 고개 숙이면서 걸어서 태섭이 못봤을수도 있을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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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
조회 수 111
앞을보는게 아니라 약간 고개 숙여서 땅만 보는거짘ㅋㅋ
그러다 엘베 문 열리고 남자가 지나갔는데 익숙한 향기라 돌아보니까 남편이었던거 ㅇㅇ
앞을보는게 아니라 약간 고개 숙여서 땅만 보는거짘ㅋㅋ
그러다 엘베 문 열리고 남자가 지나갔는데 익숙한 향기라 돌아보니까 남편이었던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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