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환(정문성 분)의 동생이자 강선영(서지혜 분)의 연인 ‘이기범’ 역은 송건희가 맡았다.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강성으로 내려와 형의 서점 일을 돕고 있다. 가족과 연인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는 인물이지만, 강성을 뒤흔든 연쇄살인사건으로 그의 삶도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흔들린다. ‘선재 업고 튀어’ ‘조선변호사’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송건희가 다시 한번 그 진가를 발휘했다.
강태주의 동생이자 이기범(송건희 분)의 연인 ‘강순영’ 역은 서지혜가 맡았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을 아끼는 다정하고 상냥한 선생님, 집에서는 오빠 걱정에 잔소리를 달고 사는 강태주의 유일한 가족이다. 그 역시 평범한 일상을 살던 보통의 청춘이지만, 연인 이기범과 마찬가지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등으로 주목받은 떠오르는 신예 서지혜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했다.
강태주의 동생이자 이기범(송건희 분)의 연인 ‘강순영’ 역은 서지혜가 맡았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을 아끼는 다정하고 상냥한 선생님, 집에서는 오빠 걱정에 잔소리를 달고 사는 강태주의 유일한 가족이다. 그 역시 평범한 일상을 살던 보통의 청춘이지만, 연인 이기범과 마찬가지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등으로 주목받은 떠오르는 신예 서지혜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했다.
조립식에서 소개팅으로 만났었는데 뭔가 신기하다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망사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