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식 감독 : 눈 오는 날 미래와 경남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사랑을 두려워하던 주인공이 처음으로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이라 작품 안에서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던 장면입니다. 그래서 배우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눴고, 정말 추운 날씨에 한 번 더 재촬영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처음 촬영했던 것보다 더 좋은 장면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애정이 많이 갑니다.
캬 역시 여기일줄
김정식 감독 : 눈 오는 날 미래와 경남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사랑을 두려워하던 주인공이 처음으로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이라 작품 안에서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던 장면입니다. 그래서 배우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눴고, 정말 추운 날씨에 한 번 더 재촬영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처음 촬영했던 것보다 더 좋은 장면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애정이 많이 갑니다.
캬 역시 여기일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