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는 모르겠지만 남주한테 어필하려고 그랬는지 나비 잡아와서 품에 가둬두고 막 무릎꿇고 기도하는척함
그러다가 남주가 오니까 청순가련하게 막 일어나면서 나비들을 샤라라랑 풀어줌 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분위기 막 아련하게 연출해서 남주 마음 돌리려는 그런거인가보ㅓ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남주가 오니까 청순가련하게 막 일어나면서 나비들을 샤라라랑 풀어줌 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분위기 막 아련하게 연출해서 남주 마음 돌리려는 그런거인가보ㅓ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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