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ㅂ 자주가는 버스정류장 붕어빵 할머니 계신데 https://theqoo.net/dyb/4128368972 무명의 더쿠 | 03-16 | 조회 수 73 점점 아프셔서 문도 자주 닫으시고 이제 말도 잘 못알아 들으시고맘이 아프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