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난 지영이가 이헌 앞에서 꿋꿋하게 연희군 이야기를 계속 한게 진짜 웃김 https://theqoo.net/dyb/4128303661 무명의 더쿠 | 03-16 | 조회 수 56 미래에서 왔다는 걸 숨길 생각 1도 없이 꿋꿋하게 어필하는게 신박하고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