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이 '바이킹'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내부자들'은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월 16일 뉴스엔에 "주지훈이 드라마 '바이킹'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바이킹'은 재벌가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또한, 앞서 거론된 '내부자들' 출연에 대해서는 "일정 조율 과정에서 차기작 스케줄 등으로 인해 촬영 시점이 맞지 않아 원만히 협의 후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3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