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이 성사된다면 수애는 드라마 '내부자들'서 송강호 구교환과 함께 극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 배역을 연기할 전망이다. 여성 배역이 주변인물에 머물렀던 영화와 달리 드라마 '내부자들'에선 극을 이끌어가는 두 여성 캐릭터가 있는데 수애는 그중 하나인 신문사 간부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무명의 더쿠
|
03-16 |
조회 수 449
이거 원래 수애 캐릭터였음
보나는 형사
원작 생각하면 여캐 뭘로 쓸거냔말이 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