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은 ‘서울의 봄’, ‘감기’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민범 감독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각색에 참여하고 ‘하얼빈’, ‘남산의 부장들’, ‘베테랑’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진석 감독이 공동으로 맡는다.
각본은 ‘도둑들’, ‘암살’, ‘하얼빈’을 집필한 이기철 작가가, 각색은 ‘야당’의 김효석 작가가 맡아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전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내부자들’은 지난해부터 프리프로덕션에 돌입해 제작 준비를 이어오고 있으며, 1부와 2부는 올해 동시 촬영, 3부는 내년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하는 대로 올해 상반기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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