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예' 홍화연, '케데헌' 아카데미行 안효섭 손잡고 대세 굳히기..'더 파이널 테이블' 주인공
무명의 더쿠
|
03-16 |
조회 수 2507

홍화연은 극중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레스토랑을 지키고자 하는 최송이를 연기할 예정이다. 앞서 '더 파이널 테이블'에 출연을 예고한 안효섭이 크리스 케이라 불리는 한국인 셰프 강한을 연기하는 바. 두 사람이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얽혀갈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은다.
'더 파이널 테이블'은 현재 촬영을 준비 중이며 JTBC 편성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85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