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싫어한다는 건, 그렇게까지 싫어할 필요는 없는데 그렇게까지 싫어한다는건 이미 상대방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그건, 내 마음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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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 |
조회 수 130
와 나 이거 오늘 슼에서 보고 무릎을 침ㅋㅋㅋ
이것이야말로 정병들의 마음을 고급적으로 표현한 대사가 아닌가ㅋㅋ
풍선껌에 나오는 대사래
와 나 이거 오늘 슼에서 보고 무릎을 침ㅋㅋㅋ
이것이야말로 정병들의 마음을 고급적으로 표현한 대사가 아닌가ㅋㅋ
풍선껌에 나오는 대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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