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gv천천히 다시 보는데 감독님이 오늘 나오는 상아태섭 엘레베이터 마주치는 씬 지문 상아가 훅 지나치는데 내가 익숙한 향기를 맡은거 같아서 뒤돌아보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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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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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섭이 자길 보고 있었다
이런식으로 쓰셨다네..향기로 서로를 느끼는 부부 오마이가쉬..


태섭이 자길 보고 있었다
이런식으로 쓰셨다네..향기로 서로를 느끼는 부부 오마이가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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