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성희주는 이안대군의 어깨 위에 가볍게 팔을 올리고, 이안대군도 성희주 쪽으로 자연스럽게 몸을 기울이고 있다. 운명을 바꾸고자 선택한 계약 결혼이지만 부부라는 이름으로 이어진 만큼 서로를 의지하고 있음을 예감하게 한다. https://theqoo.net/dyb/4127728804 무명의 더쿠 | 10:29 | 조회 수 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