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리쌤 편집편해진거랑 별개로 방향을 모르겠어 https://theqoo.net/dyb/4127678026 무명의 더쿠 | 09:34 | 조회 수 710 얘들이 너무 부각이 안됨 얘들 이름도 모르고 포커싱이 안됨편집이 얘들이 연극하는거엔 관심이 없고 얘들 연극기획하는 김태리에게만 포커싱이 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