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을 맡은 매기 강 감독은 수상 무대에 올라 “우리를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저와 같은 모습을 한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영화를 만드는 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 죄송하다”며 “이 상은 한국과 전 세계 모든 한국인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문장 갬동쓰
연출을 맡은 매기 강 감독은 수상 무대에 올라 “우리를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저와 같은 모습을 한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영화를 만드는 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 죄송하다”며 “이 상은 한국과 전 세계 모든 한국인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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