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이홍위 유배가는데 등받이도 없고 개수척 피폐 https://theqoo.net/dyb/4127555724 무명의 더쿠 | 01:58 | 조회 수 410 그 자체인 얼굴인데 아름다워서 좀 길게 보고싶엇어 점점 꼬질꼬질 피폐해져서 뗏목 건널때는 말도 못하는데 처연미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