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 안했다는 말 아니니까 댓글로 뭐라하지 말기... 그냥 타고난 재능이 커보여 목소리며 대사 치는거며 캐릭터 잡는거며 본능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잘 아는 느낌 본인도 딱히 감정잡는데 다른 생각 안하고 대본에 충실하고 대사 외울때도 그냥 상황을 이해하면 다음 대사가 나온다? 이런거 보면서 좀 흥미로웠음
잡담 난 박지훈 보면서 연기 타고난게 큰 거 같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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