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연애 재밌었고 서강준캐도 적당한 마무리로 빠졌다고 생각하고
현실 박경남 캐도 마음에 들거든
초반에 커피 두잔 샀을때부터 아 경남이 저녀석ㅋㅋㅋㅋㅋ(P)의 상태로 보다가
고백했을때도 이 타이밍에??? 느낌으로 신선했는데
은호선배와의 가상연애가 현타로 끝나고도 또 가상연애라는게 별로야
만다리던 맞춤형이던 가상연애 그만하고 현실연애로 돌아서야할거같은데
얼굴이 박경남이라도 또다시 가상연애인가 싶어져서 잠시 쉬는중ㅜ
차라리 은호선배랑 가상의 완벽한 데이트를 하면서도
박경남이랑 현실에서 우당탕탕 조금씩 풀어가다가 은호선배랑 종료되면서
자연스럽게 현실연애로 체인지되는게 낫지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