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역시 그런 연장선상에서 tv조선과 단단한 협업을 이룰 전망이다. 작품의 내용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재 캐스팅을 위한 오디션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성한 작가가 매 작품 신인들을 과감하게 기용해 스타로 만드는 ‘황금의 손’인 만큼 여러 소속사에서 기회 얻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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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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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디션도 치열햇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