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드 특유의 말투랑 훈계질이 항상 불호였는데 https://theqoo.net/dyb/4126900388 무명의 더쿠 | 14:56 | 조회 수 169 요즘엔 그맛에 봄ㅋㅋㅋㅋㅋㅋ중독됐음